안양예술공원

잘 쉬고 있는 누나랑 조카를 부추겨 간 곳 의외로 누나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었다. 알고 보니 혜승엄마 큰 이모님 댁에 모셔드릴 때 갔던 곳이었다는. 그때는 그냥 유원지로만 생각했었는데 블로그에서 봤던 멋진 계단은 보지 못했지만 의외로 특이한 공원이었다. 공원을 만들기 위해 포장을 하고 꾸민 곳이 아니라 그냥 산 속에 예술 작품을 설치해 놓았다는. 그냥 한 쪽으로 […]

정말 맛있는 파스타 뷔페 집.

아무래도 해외에 있는 한국 식당 맛이 좀 아쉬었는데 내 입맛에 딱 맞는 음식점이 하나 있었다. 바로 Sierra Grill 말 그대로 뷔페 식당인데(뷔페만 하는 것은 아니고 비싼 음식도 많이 있다) 하도 맛있어서 1주일 있는 동안 2번이나 갔다. 다음에 가게 되면 또 찾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