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Wolf Lodge at Niagara Falls

2011년 설날. 의외로 동부 쪽엔 유명한 곳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에도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 있는 실내 수영장을 갔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차로 2시간이 안 되는 거리에 있어 많이 찾게 된다. 예전에는 분기별로 한 번 정도, 못해도 일 년에 2번 정도는 여행을 갔는데 그러지 못해서 우리 따님께서 좀이 쑤셔하는 것 같아 실내 수영장을 가기로 했다. 아래 멋진 […]

상원이 사진 몇 장

선물받은 아이호사에 엎혀 엄마와 아이가 모두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아이 재울 때도 좋은데 한 가지 문제점은 찍찍이가 너무 쎄서 풀때 찍찍이 푸는 소리에 아이가 깰 소지가 있다는 거. 그거 말고는 아주 만족스럽다. 자는 모습 몇 장. 볼이 그냥 기념(?)으로 손 사진도 찍어 놓고. 이건 발 사진. 따뜻한 털신. 벙어리 장갑까지 세트라는. 저런 덕분에 […]

2011년 설

아이들과 아이 엄마를 보고 온 지도 이제 1주일 정도가 되어간다. 이번에는 유난히 시차 적응에 고생했다. 보통은 가서도 힘들고 와서도 힘들기 마련인데 이번에는 가서 희안하게 덜 고생했다. 돌아와서도 처음 며칠 동안 잘 쉬우서 그런지 예전보다는 덜 힘들었다. 그래도 돌아온 첫날은 새벽 3시 반, 둘째 날은 4시 반, 그 다음날은 6시에 눈이 떠졌다. 금요일에 늦게 퇴근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