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트래킹

(왼쪽 아래 화살표는 확실치 않다) 분기마다 있는 회사 야유회로 이번에는 남한산성 트래킹을 갔다. 남한산성은 정말 예전에 한번 갔던 기억이 있는데 하도 예전이라 별 기억이 없다. 산행/트래킹이 가장 만만한 야유회인지라 회사에서도 가장 많이 선택되는 행사다. 주관하는 사람들은 미리 답사도 가야 하고 해서 고생이 되겠지만 그래도 행사 준비가 가장 간단한 행사 중에 하나 일 듯. 그 동안 […]

New york in 2008 Summer

그리고 보니 예전 2008년에 뉴욕 갔다온 사진을 안 올렸다. 이럴 수가. 출장 갔을 때 주말에 짬을 내 거기 계신 분하고 뉴욕으로 달렸다. 워싱턴 D.C에서 뉴욕까지 5시간이 넘게 걸렸던 걸로 기억한다. 8월 한더위를 뚫고 저길 달려갔다. 드디어 New York에 들어간다. 가기 전에 그쪽 지리를 잘 아는 분께(뉴욕에서 학교를 졸업한) 1박 2일 속성 코스를 미리 교육받았다. 뉴욕에 […]

그녀들 아니 그들만의 뉴욕 여행

그들만의 뉴욕 여행. New york. New york~ 같은 동부쪽에 있지만 차로 운전해서 가면 9시간 정도 걸리는 곳이 뉴욕이다. 마침 한인 여행사에서 버스로 뉴욕을 다녀오는 3박 4일짜리 여행 상품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단다. 전달받은 사진과, 잠깐 동안 들은 전화 통화 내용으로 이해한 여행기. 딱 보기에 뉴욕 같은가? ㅎㅎ 여느 북미 동네랑 비슷해 보인다. 조금 더 길이 좁아 […]

파르라니 깍은 머리

머리숱이 많지 않아 상원이 머리를 박박 밀었다. 깍아도 머리 숱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라고 하지만 어릴 때 난 머리가 조금 삐뚤삐뚤해서(옆 머리가 앞 머리보다 길다는) 겸사겸사 깎았다. 적응이 안 되지만 몇 달 있으면 또 자라겠지 웃을 때가 있으면 울 때도 있겠지 어이구 못난이~

Toronto Islands

크고 이쁜 토론토의 남이섬, “Toronto Islands” 지난 번에 갔을 때 CN 타워에서 본 모습이 이뻐서 꼭 한번 가보고 싶었다. Toronto Islands 가는 길도 역시 지하철을 이용했다. 지하철을 타고 Union 역에서 내려서 역 개찰구를 나와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을 내려가면 Street Car를 타는 곳이 나온다. Street Car는 예전 우리나라에도 1950년도에 있었다는 전동차를 말한다. 이렇게 생겼다. Street car […]

Eaton Centre

Eaton Centre는 Toronto 다운타운에 위치한 번화가다. Sears 백화점을 비롯한 많은 상점 등이 있는 나름 번화가다. 작년 7월에 처음 방문했을 때 우리 따님 따라서 한번 가본적이 있어 Apple store가 있다는 것이 기억난다. Eaton Centre 역시 지하철을 타고 Dundas 역에서 내리면 된다. 출처 : http://subway.umka.org/map-toronto.html 특별히 목적지를 정하고 간 것이 아니어서 지하철 역사 건물에 있는 애플 스토어에 […]

Niagara Falls in Spring

이번에도 Great Wolf Lodge간 김에 잠깐 내려서 5분 정도 사진만 찍었다. 비록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덕분에 Niagara Falls의 4계절을 모두 맛봤다. 언제나 우리를 반겨주는 무지개. 저 멀리 보이는 미국쪽 폭포. 저쪽도 한번 가봐야 하는데… 캐나다 폭포쪽에서 물이 흘러가는 쪽을 바라본 모습 정말 크다 근처에 있는 조형물에서 폼 잡고 몇 번을 봐도 장관이다. 캐나다는 5월이 가장 […]

Great Wolf Lodge

지난 겨울에 이어 다시 찾은 Great Wolf Lodge. 아무래도 숙박과 물놀이가 한번에 해결이 되서 편해서 만족스럽다. 다만 이번에는 체크인 시각이 늦어 우리 따님이 충분히 놀지 못했을 것 같아 미안. 이번에는 미리 상원이도 수영복이랑 방수기저귀를 사서 놀 준비를 했다. 덕분에 온 가족이 물놀이를 할 수 있었다는. 상원이는 무려 전신 수영복. Gap kids에서 싸게 파는 걸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