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Spring Canada

이번 5월 초 징검다리 연휴를 이용해서 다녀왔다. 연차 5개를 보태서 무려 11일.
지금까지 중에 가장 긴 휴가였지만 도착한 날 부터 시작되는 귀국 타이머 때문에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 더구나 13시간이라는 시차는 밤낮 생활을 정확히 반대로 해야 하기 때문에 도착해서 3-4일은 시차때문에 무척 몸이 힘들었다. 1주일 정도 지나 적응할 때 쯤 되면 돌아와야 하는 일정.

그래도 길지 않은 일정이지만 아쉬운 대로 여기 저기 근처를 둘러봤다. 특히 이번에는 주로 지하철을 타고 다운타운 쪽을 많이 봤다.

이번에 가서 구경 간 곳은
* Royal Ontario Museum
* Great Wolf Lodge
* Niagara Falls
* Eaton Centre
* Toronto Islands

이 중에서 Niagara Falls는 예전 처럼 주차하고 몇 시간 동안 돌아다니면서 본 것은 아니고 잠깐 내려서 사진 몇 장만 찍은 정도다. 그래도 처음에 희망한 대로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의 모습을 다 봤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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