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째 될때 우리 딸

당시 유행하던 “아빠 힘내세요” 노래를 불러줬다.
그리고 춤추면서 “텔레비젼에 내가 나왔으면”을 독창했다.

아들 이제 2개월 남았다. 맹렬히 연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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