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매니저

캐나다에서 돌아온 후 첫 설날. 바쁘다 바빠

아침에 큰 집
점심은 아이들 외가댁
저녁은 아빠 외가댁

졸지에 로드 매니저된 엄마 아빠.

추가) 설 다음 날도 아이들 데리고 나간다고 옷 입히고 얼굴 로션 발라주고. 메이크업하고 코디 역할까지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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