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앞에서 머뭇거리는 당신에게"

![](http://image.aladin.co.kr/product/1909/77/cover/8997142097_1.jpg)

오랜만에 재밌게 본 책.

무엇보다 ‘좋은 책’보다 ‘즐거운 책’을 읽어서 책 읽는 즐거움을 먼저 찾으라는 말이 인상적이다. 일단 습관을 들이면 무엇보다 좋은 도움을 줄 ‘독서’의 즐거움을 맛보라고.

Clipbook을 이용한 책 주용 내용 정리는 [에버노트](https://www.evernote.com/shard/s1/sh/4a73abe4-e421-4fe5-a3ba-865c3f1a0bbc/0ab5204af2f0497286e20de7aa659f97)를 이용해서 공유

3 Replies to “"책 앞에서 머뭇거리는 당신에게"”

  1. 잘 지내시죠??
    상원이도 완전 많이 컸네요..
    그냥..
    이전부터 궁금했던게..독서량이 참 많으셔서 부러운데, 그많은 책들은 어찌 처리하시나요?!
    저도 이전에 한방 가득 쌓아놓던게 기억나서;;;;

  2. 안녕하세요.
    셋째도 잘 크고 있죠? 상원이랑 덩치가 비슷한 사진을 봤었는데 지금은 또 얼마나 컸는지 궁금하네요 🙂

    책을 그렇게 많이 보지는 못합니다. 독서 이력을 봐도 1년에 10~20권 정도인지라. 그리고 책 종류에 따라 빌려서 보는 경우도 많구요. 이사 몇 번 하니까 책 많은 것도 정말 부담이 되네요.

    웬만한 책은 가급적 가지고 있으려고 합니다. 책 많이 쌓아놓은 책장있는 집에서 사는 게 꿈이라 그때 쓸려구요 🙂 그리고 요즘은 전자책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캐나다에서는 킨들이 많이 쓰이던데 국내에도 작년부터 몇 군데 업체에서 본격적으로 시장을 열려고 하고 있네요. 저도 지금은 킨들을 쓰고 있는데 괜찮은 단말기가 나오면 하나 사서 사용해 볼까하고 있습니다. 국내에도 공공도서관에서 전자책 대여도 많이 하더라고요

  3. 그르시구나..저도 서점하나 갖고싶다할 정도로 책욕심만! 많아요..
    요새 저도 Kobo 로 보는데요..낮에만 보기 괜찮고 밤에는 영~
    사실, 밤에밖에 볼 시간이 없는데 말이죠..ㅋ

    그래도 전 아직 구세대인지…책은 왠지 손때묻은 책장을 넘기는 맛이란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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