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의 정성으로 커가는 녀석들

지난 [3월 5일에 사온 화초들](http://sosa0sa.com/2013/03/05/5883/)이 잘 자라고 있다.

혜승이가 분무기로 잘 챙겨주고, 심지어 매주 화분을 직접 화장실로 옮겨서 물도 흠뻑 주고 있꼬. 요즘 제일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화초 키우기인지라

혜승이가 정성들여 쑥쑥 자란 녀석들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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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서울도서관 지하에 있는 시민청에서 2천원 주고 사온 새싹들. 진짜 먹을 수 있다나? 근데 누구 코에 붙일 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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