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있어

생각보다 잘 적응하고 있구나.

자꾸 환경이 바뀌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많이 도와주지 못하는데 스스로 잘 하는 걸 보며 늘 감사…

사춘기

아침에는 개학이 다가온다고 싫다고 했다
저녁이면 개학이 다가온다고 즐겁다고

이랬다 저랬다 왔다 갔다

올해는 용서한다.

매미들에게,

혜승 누나가 니들한테 관심이 없어진게 다행인 줄 알아.

2009년 8월 3일 사진이다.
![](http://sosa0sa.com/wp-content/uploads/2009/08/IMG_7960.png)

하지만 긴장해라. 곧 상원이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