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다

하루 종일 궁금하지도 않은 북한 소식만 나오고 정작 우리에게 필요한 소식은 전달하지 않는 언른(언론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 한심한 것들)에 지켰다.
5년 했으면 충분한 거 아닌가?

사회도 혼란스럽고, 회사도 그렇고.

잠이 부족해서 그런가? 아니면 정말 눈이 나빠진 건가? 초점이 잘 맞지 않는다. 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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