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같은 방송국들

TV가 있는 곳에 오면 싫은 게 거의 대부분의 시간 쓸데없는 북한 이야기나 하는 뉴스가 틀어져있기 때문.

정말 필요한 건 하나도 말하지 않고 불순한 목적에 필요한 기사만 줄창 내보낸다. 누군가 괴벨스를 열심히 공부한 듯.

이럴 때는 정말 작년에 티비를 안 산 게 너무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 협조(?)해 준 가족에 너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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