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따님 작품 하나

미술학원에서 그린 건데 자기가 여행같던 곳을 그리라고 했단다. 그래서 로키산맥의 한 곳을 배경으로 그리고, 앞에 있는 엘크는 상상력으로 그린 거라고

뭐든 예능 쪽으로 취미를 가진 사람들을 보면 참 부럽다. 기타 치는 엄마도 그렇고, 피아노 부르면서 노래하거나 그림 그리는 우리 따님도 그렇고. 상원이는 어떨 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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