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 6월은 없었다

정말 정신없이 일해야 했다. 무리한 일정을 맞추기 위해

남은 건 별로 없는 듯. 무리한 일정이면 그걸 상쇄할 수 있는 뭔가 대책이 제시되야 하는데 그냥 “열심히 해라”, “자주 보고해라” 뿐이니. 그게 자신들이 할 수 있는 한계겠지. 비현실적인 일정에 말단 개발자만 고생하고.

기운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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