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ribution to Open source

DPDK library 코드를 보는 중 이상한 코드를 발견해서 patch를 submit했다. 난생 처음이네. Git을 이용해서 코드 관리를 하고 있어 패치를 내려고 해도 git을 이용해야 한다. 그리고 coding style도 확인해서 부합되지 않는 내용이 있어도 등록이 안된다고 해서 이것도 확인. 이 과정에서 linux kernel에서 사용하는 checkstyle script라는 것도 알게되고. 이걸 쓰면 codinf style을 맞추기 위해 고생할 일이 많이 […]

다시 계단 오르기

어제 부터 다시 계단 오르기 시작. 거창한 건 없고 그냥 회사에서 기회되면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으로 자리까지 올라가기. 지금 11층에 있어 천천히 올라가기 적당한 높이다. 오늘은 5부제라 지하철을 타고 가는 날. 덕분에 지하철 역에서도 계단을 좀 더 걷게 되었다는. 6/1일부터는 10부제라 차 가지고 다니는 날이 더 많을 것 같으니 좀 더 움직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책) 공간은 어떻게 삶을 바꾸는가

구글은 창의성을 사장님 강조 말씀 따위로 키우려 들지 않았다. 이 회사는 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사고하고 소통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창의성이 시켜서 발현될 수 있는 거라면 전 세계에서 창의성이 떨어지는 조직은 없을 거다. 반대로 창의성을 죽이는 생각 조직문화(특히 Top을 포함한 경영자/관리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이 현실이다. 새롭게 사무실을 구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가급적 […]

(책) 한국인은 미쳤다

한국인은 미쳤다 인간은 질책보다 칭찬을 받을 때 더 좋은 성적을 낸다는 것을 한국인은 생각하지 못했다 한국의 기업문하는 달성할 목표와 쌓이는 실적만을 선택하고 나머지는 모두 제외시켰다 모든 것을 세분화하다 보니 그 무엇도 파악할 수 없게 되었다. 스파르타식 교육에서 안정감을 얻는 한국인에게는 두려운 이름 , 바로 미지라는 스트레스였기 때문이다. 임원이 상관의 지시를 따르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그들의 […]

강원도 커피숍 투어

커피 바다 발 밑에 바로 바다가 보이는 카페. 한 밤 중에 찾아가서 사진을 찍지는 않았다. 비 오는 밤이라 그런지 손님도 없고. 하긴 밤 9시가 넘었으니 바다가 보이는 카페 브라질 비가 오던 전날에 비해 맑게 개인 하늘과 바다가 멋진 풍경을 만들어 냈다. 2층에 자리를 잡고 통유리를 통해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었다. 바다표범 인형인 ‘심마니’와 함께하는 […]

낙수효과는 없다

고기집에 와서 떡을 구워먹는데 아들 녀석이 아이스크림을 먹겠단다.그럼 식사 끝이란 말 아닌가? 그래서 남은 가래떡을 먹었다.이게 바로 ‘낙수효과’ 아닌가. 하지만 곧 그분께서 남은 가래떡을 먹겠다고 자기 가래떡이 어딨냐고 하신다.이걸로 세상에 낙수효과란 건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간단하게 증명했다. 세상에 낙수효과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