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푸르구나

5월은 역시 어린이 날. 근데 일단 시작은 더 이상 어린이가 아닌 아이로 시작. 올해도 작년에 이어 상원이 친구들이 많이 오는 엄마 직장에서 제공하는 공간으로 어린이 날을 보내러 갔다. 아이들을 위해 어린이들에게만 선물 교환권을 주는 데, 이 분은 연식 때문인지 더 이상 주지 않는다. 작년만 해도 받았던 것 같은데 모델 포스를 뽐내며 오는 모습 그동안 사용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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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대학 동아리 Romeo OB 모임 참석. 역시나 추진력 있는 동기 인숙이 덕에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되더니 꽤 많은 사람들이 나왔다. 내 기억으로는 이렇게 많은 사람이 나온 모임에는 처음 가는 것 같은데. 하도 오랜만에 만나 얼굴이 가물가물한 선배님도 계시고, 후배인지 선배인지 가물가물한 얼굴도 있었고. 유난히 CC가 많은 우리 동아리. 동기인 YL이 두 명인데 둘 다 동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