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작심삼일 고비는 넘었고

밤마다 따님과 동네 산책하기를 통해 하루 만보를 채우고 있다.
오늘은 5부제라 차도 안 가져가서 지하철에서 계단도 많이 올라가서 총 계단 오르기도 59계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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