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avourite iOS apps in 2016

매일 매일 사용하는 앱들 Tweetbot (X) Omnifocus (X) Pocket (O) Fantastical 2 (X) 1password (O???) facebook (O) 그래도 자주 사용하는 앱들은 * day one (X) * drafts (X) * synoDS (X) * T map (O) * Apple news (X) * 네이버/다음 지도 O) 2013년에 비해 크게 달라진 게 없네.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Tweetbot, Pocket 그리고 […]

또 환송회

(전) 부서의 후배 한 명이 퇴사한다고 해서 환송회 한 것이 며칠 전인데 오늘 또 한번의 환송회를 했다. 작년에 들어온 후배인데 이런 저런 다른 일을 하느라 실제 같이 일을 한 건 얼마 되지 않았는데… 나는 실력보다 중요한 것이 태도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면에서 보면 아주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저런 고민이 많았나 보다. 오늘 환송회를 하면서 이유를 […]

용감한 상원이 첫 이 뺀 날

지난 주 월요일(11일) 퇴근하고 왔더니 상원이가 이를 빼 달란다. 무슨 소리인가 했더니 아랫이가 많이 흔들린다고. 집에 오자마자 엄마한테 빼달라고 이야기했단다. 상원이가 겁이 많아 (누굴 닮았을까 -_-) 무서워할 줄 알았는데 도망가기는 커녕 얼른 빼달란다. 전혀 주저함이 없이. 그래서 이를 만져보니 많이 흔들려서 아프지 않게 뺄 수 있겠다 싶었다. 실을 돌돌 말아 한번에~ 는 아니고 두 번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