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대박

은근(?) 집착하는 성향을 보여주는 상원이. 요즘 태권도장에서 태권도보다 줄넘기를 더 시킨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정말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집에서도 열심히 하는 걸 보면 자기가 좋아하는 건 정말 열심히 한다. 뭐든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좋은 경험을 했을 거라고 기대한다. You can do anything if you w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