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깍히고

머리를 짧게 깍히(?)고 회사에 갔더니 무슨 심경의 변화가 있는 게 아니냐는 주변의 질문

심경의 변화가 있는 건 내가 아니고 내 머리카락을 깍아준 사람한테 있는 것 같다

라고 답해줬다.

얼핏 잘못보면 “퍼스트 맨”에 나오는 라이언 고슬링 머리(라이언 고슬링이 아니라 극중 머리 스타일. 다시 말하면 그냥 짧게 깍은 머리 -_-) 같은 생각이 들지만 내가 라이언 고슬링이 아니라는 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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