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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다 가진 듯

한달 넘게 입에 달고 살던 키커볼을 받고 난 후의 표정. 메시인가 호날루인가 누굴 흉내낸 건지 모르겠지만.

아빠 사랑해요 10번 하라고 했는데 고작 2번 하고 말았다. 8번 언제 들을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