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님이 끓여준 된장국

동생이랑 같이 먹겠다고 직접 끓인 된장국.

맛은 못 봤지만(나는 내일 아침에 먹을 예정) 상원이는 싫다면서도 국물 하나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다고 하니 기대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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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 cook anything you want.

추신) 그래서 오늘 저녁에 수퍼 간김에 팽이버섯이랑 애호박도 사줬다.

헐 대박

은근(?) 집착하는 성향을 보여주는 상원이.
요즘 태권도장에서 태권도보다 줄넘기를 더 시킨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정말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집에서도 열심히 하는 걸 보면 자기가 좋아하는 건 정말 열심히 한다.
뭐든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좋은 경험을 했을 거라고 기대한다.

You can do anything if you want.

Good news for Claire

올해 초부터 뜻하는 대로 되지 않아 고생이 많았는데 다행히 희망했던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고생 많았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좋은 소식 전해줘서 고맙고

손오공

사내 아이를 키우면 손오공을 챙기는 삼장법사의 심정이 된다는. 천방지축

안마 중

어깨죽지가 결린다는 누나를 위해 기꺼이 턱을 이용한 안마를 해주는 착한 동생.

Shield

This is definitely what we need to fight the en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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