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따님은

요즘은 아이랑 딱 맞는 재밌는 선생님을 만나 피아노를 재밌게 배우고 있는 중. 예전에 학원에서 배울 때는 다소 획일적이고 강압적인 방식(이거 몇 번 연습! 대충 이런 방식일 듯)일때는 억지로 라는 게 눈에 보이고 아이도 힘들고 재미없어 했는데 지금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는 걸 보니 놀랍기만 하다. 선생님이 아이의 감정을 잘 살피면서 재미를 느끼도록 많이 배려해주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