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어떻게 읽을 것인가

얼마전에 읽은 고영성의 “어떻게 읽을 것인가” 고정형 – 지능은 변하지 않는다 성장형 – 지능은 좋아질 수 있다 생각을 바꾼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인식의 변화가 주는 효과는 크다 중학교에서는 고정형 아이들의 성적이 급속히 떨어지고 지속적으로 하양곡선을 그림. 중학생이 되면 초등학교 과정과 질적으로 더 어려운 학과 공부에 직면하므로 실패와 좌절을 할 가능성이 더 많은데 고정형 학생들은 […]

Contribution to Open source

DPDK library 코드를 보는 중 이상한 코드를 발견해서 patch를 submit했다. 난생 처음이네. Git을 이용해서 코드 관리를 하고 있어 패치를 내려고 해도 git을 이용해야 한다. 그리고 coding style도 확인해서 부합되지 않는 내용이 있어도 등록이 안된다고 해서 이것도 확인. 이 과정에서 linux kernel에서 사용하는 checkstyle script라는 것도 알게되고. 이걸 쓰면 codinf style을 맞추기 위해 고생할 일이 많이 […]

(책) 공간은 어떻게 삶을 바꾸는가

구글은 창의성을 사장님 강조 말씀 따위로 키우려 들지 않았다. 이 회사는 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사고하고 소통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창의성이 시켜서 발현될 수 있는 거라면 전 세계에서 창의성이 떨어지는 조직은 없을 거다. 반대로 창의성을 죽이는 생각 조직문화(특히 Top을 포함한 경영자/관리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이 현실이다. 새롭게 사무실을 구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가급적 […]

(책) 한국인은 미쳤다

한국인은 미쳤다 인간은 질책보다 칭찬을 받을 때 더 좋은 성적을 낸다는 것을 한국인은 생각하지 못했다 한국의 기업문하는 달성할 목표와 쌓이는 실적만을 선택하고 나머지는 모두 제외시켰다 모든 것을 세분화하다 보니 그 무엇도 파악할 수 없게 되었다. 스파르타식 교육에서 안정감을 얻는 한국인에게는 두려운 이름 , 바로 미지라는 스트레스였기 때문이다. 임원이 상관의 지시를 따르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그들의 […]

"왜 공부해야 하는가?"

왜 우리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혀야 하는 가에 대한 대답 왜 공부해야 하는가 사회의 변화속도는 우리의 변화속도를 압도하기 때문입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 잘 묘사되어 있지요. 따라잡지 않으면 뒤쳐지기 때문에 우리는 늘 공부해야 합니다. 왜 공부해야 하는가

밀린 숙제들

작년 가을부터 해서 몇 군데 다녀온 걸 하나도 정리하지 못하고 있다. 2015년 10월 문경 2015년 12월 부산 여행 2016년 1월 여수 여행 거기에 상원이 어린이 집 공연한 것도 있고 마음의 여유도 없고, 시간적 여유도 없고. 그래도 블로그에 글이라도 하나 올리려면 사진도 정리해야 하고, 그때 있었던 일 기억도 해내야 하는데 그럴 여유가 없다. 왜 이러고 사는 […]

Back

한 동안 블로그가 제대로 접속이 안되었는데 드디어 문제 해결. 블로그가 동작하는 서버가 이상한 가 했는데 알고 보니 DNS update에 문제가 있었다. 동적으로 DNS 업데이트 하도록 스크립트를 돌리고 있었는데 그게 잘 안되었나 보다. AP에서 WAN쪽 IP 얻어내는 스크립트 동작도 좀 이상하고. 두 가지가 만나서 시너지를 내니 이런 사태가. 하긴 접속이 되도 요즘은 사는 게 정신이 없어서 […]

오랜만에 서점에

어제는 토요일. 따님 치과에 갈 날이라 반포에 갔다 영어문법 책 사러 서점엘 다녀왔다.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 수업에 문법 이야기를 하는데 문법을 배운 적이 없어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음. 처음부터 문법으로 공부한 우리 때와 달리 읽기를 많이 강조한 요즘 아이들은 조금 다르게 배웠을 것 같은데, 결국 학교 공부는 전통적인 문법 위주의 내용이 많을 거다. 하긴 Gramm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