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 6월은 없었다

정말 정신없이 일해야 했다. 무리한 일정을 맞추기 위해 남은 건 별로 없는 듯. 무리한 일정이면 그걸 상쇄할 수 있는 뭔가 대책이 제시되야 하는데 그냥 “열심히 해라”, “자주 보고해라” 뿐이니. 그게 자신들이 할 수 있는 한계겠지. 비현실적인 일정에 말단 개발자만 고생하고. 기운 빠진다.

(책) 단

”단의 공식” 버려라 : 중요한 것을 위해 덜 중요한 것을 버리는 것. ‘더 많이’를 버리고 핵심에 집중 세워라 : 왜 일해야 하는 지 사명을 세우고, 내가 누구인지 정체성을 세우고, 어디로 가야 할 지 길을 세워야 한다. 지켜라 : 단순함의 핵심은 지속 가능에 달려 잇다. p14 GE의 제프리 이멜트(Jeffrey Immelt) 회장은 2013년 10월 BBC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

때로는 가장 믿었던 걸 의심해 보는 것도

이전 글에서 적은 대로 집안을 우선 100Mbps로 만들었다. 이제 이걸 1Gbps로 바꾸면 되는데 사용하는 장비나 케이블은 모두 1Gbps를 지원하는 놈들인데 이상하게 링크가 100Mbps로 잡힌다. 눈에 보이는 케이블은 모두 1Gbps 속도를 지원하는 CAT 5e라고 적혀있고, 예전 집에서 잘 썼던 것들인데. 대신 명확하게 눈에 CAT 5e라고 보이지 않는 케이블이 의심스러워 그걸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했다. 그러다 혹시나 […]

100Mbps로 집 네트워크 개선

이사 온 후에 이전 집하고 비교해서 달라질 거라고 기대한 것 중 하나가 집안 망 구성이다. 요즘 집은 집 지을 때부터 기가빗 망을 구성할 수 있도록 랜 선을 가설해 놓는다고 한다. 최소한 Category 5e 급으로 해서 기가빗으로 집안을 꾸밀 수 있고, ISP에서 제공하는 기가빗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인터넷까지 기가빗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전까지 살았던 집은 모두 […]

SmartDNS

Nowadays, I am trying Smart DNS service from https://www.smartydns.com . With the help of Smart DNS, I can access blocked websites such as PBS kids. After evaluating it, I will decide whether to buy it or not. But they also provide Free Smart DNS. If my blog is ranked in some level on Google PageRank, […]

블로그 동작 이상 해결

블로그가 첫 페이지만 제대로 나오고 나머지 페이지에서는 이상했는데 문제 해결. 페이지의 permanlinks 형식이 기존에 사용하던 것과 달라서 그랬던 문제. WordPress 설정에서 제공하고 있는 기본 값을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데 예전에도 없었는 지는 기억이 -_-;;; 아니면 내가 이 설정을 어디서 보고 알았을까? %year%/%monthnum%/%day%/%post_id% 이게 지금 블로그에서 사용하고 있는 값.

Hello, 4th iPhone

2년 약정을 꼬박 채우고도 한 달을 더 사용한 iPhone 5를 따님께 넘기는 날이다. 솔직히 말하면 해가 갈수록 새로운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져간다. 2년 전 처음으로 3.5인치 크기를 벗어났던 2년 전 iPhone 5를 예약 신청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나름(?) 차분하게 기다렸다 이번에 바꾸게 되었다. 예전에 찍은 삼형제 들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은 이제는 따님이 쓰고 있는 […]

그렇게 소문이 자자한 영화를 봤다. 이미 본 친구가 3시간 동안 한번도 지루한 적이 없다고 했는데 동감. 그런데 왜 난 눈물이 났을까. 작년 12월에 Gravity를 봤던데 2년 연속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명작을 봤네. 다시 보고 싶다.

자동차 클락션 수리

언젠가부터 클락션 소리가 나질 않는다. 고친다 고친다 하면서 결국 고치질 못했는데 핑계를 대자면 동네에서 비싸지 않게 수리하는 곳을 못 찾았다는. 지난 번에 집 근처에 있는 현대차 그린서비스 수리소에 차 맡겼다 바가지를 쓴 후로 동네에서 차 수리를 못하겠다. 똑같은 내용을 수리해도 가게 임대료가 비싸서 인건비를 비싸게 매겨야 한다는 가게 주인의 말에. 틀린 말이 아니라고 해도 내가 […]

4년만의 실내세차

차 지저분하다고 혼났다. 마나님이 아니라 세차하시는 분 한테. 상원이 장난감 사러 우포읍에 갔다 분당으로 돌아오는 길에 들른 주유소에서 우연히 스팀 세차를 했다. 단돈 만원에. 트렁크까지 포함하면 13,000원. 이거 하나 하는데 아저씨 3분이 붙어서 한 10분은 작업하시는데, 오늘 본 차 중에 제일 지저분하다고 -_-;;; 외국 같았으면 적어도 100불은 내야 할 작업이라고 마나님이 이야기하시는데 우리나라 정말 인건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