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 making progress and start making products.

> Is Scrum dangerous that way? Absolutely. If you are doing Scrum well it will require you to change your life. You will have to give away your belief that having a checklist makes things run smoothly. You will have to stop chasing the perfect process and, instead, start cultivating your ability to trust the […]

InfoQ: How Agile Benefits the Individual

> “…Most importantly, I still feel I’m growing as a developer. I honestly believe the best thing a developer can do in their career is to always be learning. Everything else will follow. ” [InfoQ: How Agile Benefits the Individual](http://www.infoq.com/news/2008/12/Agile-Benefits-Individuals) Things에 적은 “할 일 목록”에는 늘 “새로운 거 한 가지 배우기”가 있다. 오늘 난 개발자로써 […]

(펌) 난 더는 미루지 않을 거야!

> 미루는 사람들은 완벽주의자다. 다만, 완벽하게 일을 해내지 못할 따름이다 심하게 공감하는 말. 의식적으로 일을 미루지 않으려고 하는데 자꾸 하고 싶은 일을 먼저 하게 된다. -_- 그럴 때마다 “어차피 해야 할 일이면 빨리 즐겁게 해 버리자” 라고 되뇐다. via [へ( ̄∇ ̄へ) (っ ̄∇ ̄)っ :: 더는 미적거리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하여 – 난 더는 미루지 않을 거야!](http://kc99.tistory.com/478)

덩치에 맞는 옷을 입자.

개발에 그렇게 많은 문서가 필요 없다는 글. 정말로 업데이트할 수 있을 정도의 핵심 문서만 만들어야 한다는 글. 저작권법때문에 인용글 삭제 via [소프트웨어 개발의 극과 극](http://allofsoftware.net/entry/%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A%B0%9C%EB%B0%9C%EC%9D%98-%EA%B7%B9%EA%B3%BC-%EA%B7%B9) 100% 동감. 매 단계마다 몇 가지의 문서를 만들어내야 하고, 그런 과제 몇 개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문서의 품질을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한 요구 아닌가? 창피하지만 우린 그런 문서 쓰는 거 교육 […]

Waterfall과 Agile? 현실은?

> 이미 Waterfall 방식은 너무 느리고 비용이 많이 들어서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프로제트에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via [Waterfall과 Agile :: All of Software](http://allofsoftware.net/entry/Waterfall) 정말일까? 현실적으로 대부분 Waterfall 방식을 사용할 듯한데. 왜냐하면? 대부분의 기업에서(인터넷이나 벤처는 잘 모르겠다) Project 를 관리하는 역할이나 그 관리자를 관리하는 사람이 저것밖에 모를텐데. Agile? Scrum? XP? 정말 들어본 적이나 있을까? 최소한 내 주변에 있는 […]

Time Tracker

[Downloads: TimeEdition is a Simple and Stylish Time Tracker](http://lifehacker.com/5147529/timeedition-is-a-simple-and-stylish-time-tracker) 만약에 내가 하는 일이 외부 인터럽트에 의해 중단되는 경우가 적다면 유용할 듯하다. 근데 전화, 메신저, 긴급 메일등의 인터럽트로 점철된 현실은… 그래도 Bakcpack에서 제공하는 journal 의 기능과 더불과 과거를 회고하는데 도움이 되겠다. 매년 시간이 지나도 뭘 했는지 전혀 기억이 없는 요즘의 나를 위한 툴인 듯. gCal/iCal/Outlook등으로도 업로드가 […]

Test 되지 않은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

지난 주까지 개발자들이 BT를 마치고 부서내 검증팀에 패키지가 넘어갔다. 조마조마 했는데 본격적인(?) 시험 첫날 점수가 38점. 달랑 13가지 시험했는데 그 중에 8개가 NOK 판정을 받았다. 문제점 나온 걸 보니 참 답답하다. 다행히(?) 많은 문제들이 H/W 케이블 이슈로 보이고, 아직 정리되지 못한 DB data 초기값 오류로 보인다. 후자의 경우에도 참 할 말은 많지만 일단 접고. 그 […]

Scrum

Agile 방법론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XP이지만 그 외에는 Scrum도 있다. Scrum은 MS에서 사용해서 유명한 듯하다. MS에서 나온 몇 권의 책도 있고, 이번에 Scrum 책 한권이 번역되어 나왔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정진호 님의 글을 읽다가 손뼉을 치고 싶을 만큼 “맞아 맞아”를 외치게 한 문장 하나. > 프로젝트의 일정이 점점 꼬이고 제어할 수 없는 상태에 빠지는 것은 […]

Zen To Done(ZTD)

GTD도 아직 실천을 못하고 있는데 ZTD(Zen To Done)라는 게 있다는 걸 알았다. ZTD가 GTD의 고급(?) 버전은 아니고 GTD의 실천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노력이라고 한다. 일전에도 GTD 관련 링크로 알려져 있는 [Zen Habits](http://zenhabits.net/)를 몇 번 방문하기 했었는데. 궁금하니 시간 날때마다 살펴봐야겠다. 친절하게 한글로 정리해 주신 [곳](http://kr.geek2live.org/tag/ZTD )도 있으니.

개밥 먹기(Eating one's own dog food)

얼마 전에 했던 생각인데 아직 파트장등에게 제대로 제안을 해 보지는 못한 아이디어 하나. Rephrasing 하려고 했다가 그냥 도비호님 [포스트](http://dobiho.com/?p=1084)에 적은 댓글을 그냥 옮겨왔다. > 분야는 다름니다만 저희 팀이 S/W 인력만 100명이 넘는 지라 여러 작은 팀으로 나뉘어져 있고, 그 덕(?)에 부서간 알력이나 협조가 안되는 경우가 무척 많습니다. > > 그리고 문제가 생겨 디버깅을 하다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