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가을 강원도 여행기

1박 2일로 강원도를 다녀왔습니다. 오직 혜승이에게 양떼를 보여주겠다는 일념으로.
밀릴 것이 빤한 가을 나들이였지만 그래도 가능하면 많은 것들을 혜승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그리고 여름에 못 본 바다를 보기 위해 갔습니다.

아침 7시 반에 출발했음에도 양떼목장이 있는 횡계 IC까지는 4시간이 걸렸습니다.

바로 양떼목장으로, 대략 40분 정도 걸리는 산책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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