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gara Falls, again

불과 2개월만에 다시 찾은 Niagara Falls. 지난 번에는 동행한 와이프 친구 부부 차 뒤만 따라갔는데, 이번에는 네비를 빌려서 직접 운전해서 갔다. 다행히 이번에도 가는 길은 전혀 밀리지 않아 2시간도 되지 않아 폭포 근처에 도착. 지난 번에 한번 갔던 터라 헤매지 않고 주차장으로 직행. 날씨가 변덕스러워서 따뜻하게 옷을 입고 열심히 폭포를 그리는 우리 딸 그 결과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