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gara Falls in Spring

이번에도 Great Wolf Lodge간 김에 잠깐 내려서 5분 정도 사진만 찍었다. 비록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덕분에 Niagara Falls의 4계절을 모두 맛봤다.

언제나 우리를 반겨주는 무지개.

저 멀리 보이는 미국쪽 폭포. 저쪽도 한번 가봐야 하는데…

캐나다 폭포쪽에서 물이 흘러가는 쪽을 바라본 모습

정말 크다

근처에 있는 조형물에서 폼 잡고

몇 번을 봐도 장관이다. 캐나다는 5월이 가장 여행하기 좋은 시기라고 한다. 정말 햇살은 따뜻하고, 바람은 가을 바람처럼 시원해서 절로 기분이 상쾌해진다. 이런 좋은 날씨에 가슴이 확 터지는 듯한 멋진 경관을 볼 수 있다는 건 정말 행운이다. 예전 Grand Canyon에서 느낀 이후로 처음이었다는(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 너무 정신없이 봐서 제대로 구경을 못했던 기억이)

나머지 계절의 Niagara Falls 맛뵈기
* 여름
* 가을
*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