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이천

지난 번에 아쉽게 시험 기간이라 함께 하지 못한 따님 콧바람 쐬어 주러 2주만에 다시 찾은 이천.
지난 번과는 다르게 이천까지 가는데 특별히 밀리는 구간도 없이 한 시간이 안 걸렸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