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3개 초벌 칠 하고 휴식

어제 젯소를 칠한 문 3개에 1차 페인트 칠 완료. 오후 1시 40분 경에 시작해서 5:30분 정도에 끝났으니 대략 4시간 걸린 듯 하네. 2시간 정도 쉬면 처음 작업한 문이 다 말랐을 테니 2차 페인트 칠하면 될 듯. 7시 반 정도에 시작한다고 생각해도 11시는 넘어서 끝날 듯   애고 이거 칠하고 좀 쉴 수 있으려나. 제일 처음 페인트 […]

이번 주말도 페인트 질

방 3개를 페인트 칠한 후 한동안 소강 상태 였는데 이번 주에 남은 문 3개를 페인트 질 하기로 맘 먹었다. 우선 같은 색으로 칠할 문 2개만 칠하려고 했는데 문 2개에 젯소를 칠하고 나니 페인트 통에 남은 젯소가 애매하다. 트레이에 남아있는 젯소를 써야 할 것 같아 결국 남은 문 하나도 젯소를 칠했다. 문 3개 칠하고 나니 4시간은 […]

거실 화장실 문 페인팅 등

핑크색 따님 방문과 멋진 블루 계열의 서재 방 사이에서 홀로 체리색을 지키며 고독을 씹어먹던 거실 화장실도 변신 시켜줬다. 역시 문은 복잡하고 힘들다. 무늬가 있는 화장실 문은 더 손이 많이 가고 경첩 처리도 힘들고. 그것 말고도 문틀은 또 왜 이리 복잡한 지. 정말 문 칠할 때마다 ‘벽 칠하는 게 제일 쉬었어요’라고 외치고 싶었다. 거기에 지난 번에 […]

셀프 페인트 1 – 거실 벽

(아래 페인트 작업은 2017/02/17에 작업한 내용) 집안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벽면이 거실 소파 뒤 공간이다. 그래서 지난 가을/겨울 동안 열심히 “헌집줄께 새집다오”를 보고 세뇌당한 우리 가족. 직접 페인트 칠을 해보기로 했다. 했다 망치면 또 칠하거나 정 안되면 시트지를 사다 붙이기로. 페인트는 형님이 추천해준 던-에드워드에서 샀다. 마침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직영점이 있어서 토요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