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8일 상원이 일기

뛸뜻이 기뻤다 고급스런 표현이네. 깜짝 놀랐다는

일기장도 글자 하나씩 네모 칸에 적는 공책에서 줄만 있는 공책으로 바뀌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