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모임

오늘은 생일날

오늘은 상원이 생일 그런데 마침 다음 주에 있는 할아버지 생신 기념 모임을 하기로 했다. 지난 번에 백운호수 근처에서 봤던 도토리방 이라는 곳을 가기로 했다. 넓은 땅에 여유있게 건물을 지어서 여유로운 느낌을 준다. 가게 주인이 돈 벌 생각 안했으면 이렇게 넓은 땅에 이렇게 한산하게 건물을 올리지는 않았을 텐데 어떤 분일까 궁금하기까지 간만에 음식 사진 이건 전병. 이렇게 뚱뚱한 전병은 처음 봤다. 수육. 양이 많지는 않지만 고기맛도 좋고 옆에 있는 같이 싸먹는 명태도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