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과학관

미쉘과 과천과학관

여름 방학을 맞아 한 달간 한국에 머물다 돌아간다는 미쉘네 가족. 돌아가기 전에 얼굴을 다시 한번 보고 싶다는 따님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비가 내리지만 만나기로 했다. 날씨가 좋으면 좋아겠지만, 아쉽게도 장대비가 오락 가락 하고 있는 터라 실내에서 놀아야 해서 과천 과학관에 가기로 했다. 날이 궂어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와 있었다. 아마도 날씨가 좋았으면 놀이 동산에 갔을 사람들일 듯. 상원이가 좋아하는 fish가 있는 자연사 관에 가서 구경부터. 언제나처럼 카메라를 보고 V자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