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사평역

자전거 타기 그리고

지난 광복절. 오랜만에 비둘기 공원에 나가서 자전거 탔다. 나 말고 아이들 간만에 차려입고 나선 상원이. 여전한 자전거 실력 장애물도 요리조리 [evp_embed_video url=”/images/2014/08/20140815_P1050589.mp4”] 그런데 누나는 우쭈쭈 결국 -_-;;; 상원이가 타는 Strider와 달리 누나가 타는 Strida는 초보자가 타기가 쉽지 않다. 핸들이 좁고 가벼워서 쉽게 움직여서 자전거를 배우는 사람에게 썩 좋은 자전거는 아니다. 그렇지만 이걸 편하게 탈 수 있으면 다른 자전거 타기는 쉬워지고, 다른 자전거 체인을 바꿔야 하는 상태라 어쩔 수 없이 이걸 타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