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

Guam 여행 3일째, 돌고래는 어디에

며칠 계속해서 움직였더니 체력이 좀 떨어진 듯. 아침에 일어나 식당에서 밥 먹고 따님과 나는 호텔에서 뒹글 모드. 특히 따님은 피곤했는데 2시간 넘게 잠을 잤다. 그 사이 엄마랑 상원이는 바닷가에서 놀고. 체력도 좋아. 오늘도 어제랑 같은 메뉴의 조식. 사과가 맛있나 보다. 오늘도 잘 먹네 어제 그제와 달리 오늘은 날이 맑았다. 하늘의 구름 색깔도 다르고 길에 떨어진 꽃을 꽃아 머리에 끼우니 너무 귀엽네. 참고로 저 손 포즈는 자신이 생각했을 때 뭔가 뻘쭘한 짓을 할 때 나오는 행동인데 저 표정 때문이 아닐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