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자화상 외

머리 묶은 거나 안경 특징은 잘 잡은 것 같지만 내 눈에는 실물이 훨씬 나은 것 같은데. 왼쪽 위 치킨하고 오른쪽 위 초밥은 먹고 싶은 거 추가한 거라고… 흠…. 마당을 나온 암탉. 화려한 색깔 배색이 뽀인트인 듯. 주인공인 암탉의 얼굴은 똑같은 거 같다. 이게 제일 맘에 든단다. 솜사탕 같이 생겨서 뜯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