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이 살아있다

인사동 박물관이 살아있다

8월 초 연휴의 마지막 날은 인사동에서. 얼마 전에 다녀왔지만 이번에는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목적. 인사동 주차가 쉽지 않아 근처에서 택시를 타고 가기로. 택시에 탄 반응은 이렇게 다른데 한 살이라도 어린게 이런 표정을 만드나? 우리 딸 벌써 늙은 겨? 도착하자 마자 우선 아침 안 드신 아드님을 위해 버거랑 감자 그리고 장난감. 로케트 모양이라 유난히 좋아한다. 며칠이나 갈지 모르겠지만 인사동에는 박물관이 살아있따가 2군데 있는데 각각 따로 보면 어른 기준으로 12,000원 9천원인데 통합표를 하면 1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