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팔배

백팔배

집에 와서 백팔배를 했습니다. TV에서 몇번 백팔배에 대한 다큐를 보았는데 단순히 종교적인 의미에서 절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좋은 점이 많네요. 가뜩이나 요즘 운동이 너무 부족하기도 해서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 겸해서 한번 해봤습니다. 대략 20분 정도 걸린 듯한데 예상대로 다리가 뻐근하네요. 허리도 조금 통증있고. 처음이라 그런지 티비에서 보던 자세가 나오는 것같지는 않습니다. 내일 인터넷을 뒤져 표준 자세를 다시 한번 숙지해야겠습니다. 근데 오늘 첫 백팔배를 저 혼자 한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