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강원도 커피숍 투어

커피 바다 발 밑에 바로 바다가 보이는 카페. 한 밤 중에 찾아가서 사진을 찍지는 않았다. 비 오는 밤이라 그런지 손님도 없고. 하긴 밤 9시가 넘었으니 바다가 보이는 카페 브라질 비가 오던 전날에 비해 맑게 개인 하늘과 바다가 멋진 풍경을 만들어 냈다. 2층에 자리를 잡고 통유리를 통해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었다. 바다표범 인형인 ‘심마니’와 함께하는 상원이. 뭐가 그리 즐거운지 활짝 웃고 있네 ‘사진 안돼요’ 라는 따님. 시험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문제집을 싸들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