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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예술공원

잘 쉬고 있는 누나랑 조카를 부추겨 간 곳 의외로 누나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었다. 알고 보니 혜승엄마 큰 이모님 댁에 모셔드릴 때 갔던 곳이었다는. 그때는 그냥 유원지로만 생각했었는데 블로그에서 봤던 멋진 계단은 보지 못했지만 의외로 특이한 공원이었다. 공원을 만들기 위해 포장을 하고 꾸민 곳이 아니라 그냥 산 속에 예술 작품을 설치해 놓았다는. 그냥 한 쪽으로 방향을 잡고 가다 만난 것들. 거울로 만든 조형물. 아무래도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많은 병을 옮길 때 사용하는 상자로 만든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