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동

Welcome to new house

이사 당일 저녁 거실 모습. 예전 집과 달리 거실에 책장을 둘 수 있다. 베란다를 확장해서 넓어 보인다. 그래서 이번에도 빨래는 거실에 널어야 한다 -_-;;; 따님 방으로 올리려고 했던 피아노는 결국 거실에 주저앉아 보렸다. 예상보다 좁은 딸 아이 방에 피아노를 넣으면 너무 좁을 것 같아서. 게다가 이사하는 아저씨들이 따님 방으로 올릴 수도 없단다. 이사 날이라 거실에 많이 있는 걸로 보이지만, 1주일이 넘게 지난 지금도 별반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는 것이 함정. 저 뒤에 있는 의자 자리를 빨랫대가 대신하고 있다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