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Simple is the best

처음 봤을 때 딱 이거다 싶은 물건을 정말 오랜만에 만났다. 대부분 긴가민가 해서 살까 말까 고민을 많이 하는데 이 가방은 처음 보는 순간 사고 싶다라는 생각이. 마침 여름이라 백팩이 아닌 가방이 하나 있으면 했고, 책도 들어가는 가방이 있으면 했는데 딱 눈에 들어왔다. 심플한 디자인이 정말 멋지다. 사진 찍는데 상원이가 난입. 그런데 아들~ 눈동자는 어디에 두고 왔니? 자기 장난감 사진 찍어달라고 하는 건가? 오늘은 란이랑 친구들을 모아놨다.

2월달의 마지막 지름

개당 2,300원 한다길래. 흑흑. 원래는 11개인데 구입하지 않은 1편은 바로 “드라큐라”. 나도 싫어하고 굳이 혜승이한테 보여줄 필요는 없을 것같아서 그리고 형님이 추천해 주신 ‘나는 현대의학을 믿지 않는다’ 어느 분의 블로그에서 추천한 ‘대한민국 진화론’. 마지막으로 Kent beck이 쓴 TDD by example. 교보문고에 갔다가 python code를 이용하여 unit test를 설명하고 있길래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