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 안면도

무척이나 알찼던 안면도 여행

간만의 가족 여행. 한동안 여행을 못 갔고, 당분간 가족 여행을 가지 못할 상황이 되어 무척이나 뜻 깊은 여행했었다. 지난 번 여행에서 아쉽게 맛조개를 제대로 잡지 못해 아쉬워 이번 여행도 아이의 체험 여행에 초점을 맞췄다. 펜션도 바다 바로 앞에 있는 바다와 거북이 라는 펜션으로. 금요일 저녁에 떠아 일요일까지 2박 3일로 계획을 잡았다. 요즘 일이 조금 몰려 시간을 많이 내지 못한 가장을 위해 아이 엄마가 차를 몰고 회사까지 왔다. 사실 여기에도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전날 미리 짐을 꾸려 차에 실으려고 했는데 허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