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빌딩

63빌딩 수족관

6월 연휴의 마지막 날. 큰 아이 어릴 때도 한번 갔던 63빌딩 수족관을 다녀오기로. 딱히 수족관이 처음은 아니지만 그래도. 갈때는 지하철을 타고 가기로. 집 앞에서 타면 바로 63빌딩 앞에 서는 버스가 있지만 둘째 녀석이 꼭 지하철을 타고 싶다고. 덕분에 지하철에서 내려 15분? 20분 정도를 걸었다. 자기는 유모차에 앉아있으면 되지만 다른 사람들은 -_-;;; 그나마 날씨가 덥지 않아 다행이지. 예전에도 한 번 보았기에 별 기대를 안했는데 역시나 아쉽다. 그때는 요녀석이 꼬꼬마였는데 얘는 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