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TV

TV, @TV, HDD

8년만에 TV를 샀다. 작년 출장길에 사왔던 Apple TV를 다시 꺼냈다. 지난 번과 같이 iTunes에서 인식이 잘(? 빨리?) 안되는 문제가 있지만 어느순간 iTunes에서 “인증 처리해 주세요"라고 조르는 걸 발견했다. 덕분에 지금은 싱크 중. 덕분에 새로 생겨난 고민은 ‘하드가 부족해’ 기존에 동영상은 거의 다 터치에서 보려고 작은 크기로 인코딩을 해놨는데 TV로 보기엔 영 아니다. 아이랑 같이 볼려고 지우지 않고 가지고 있는 동영상들을 다시 인코딩해야 할텐데 그럼 하드가 문제다. 지금도 이것저것 잡동사니때문에 총 남은 용량이 50G가 안되는데 -_-(총 용량은 iMac 내장 포함해서 1.

Apple TV가 되서 좋은 점 하나

Apple TV가 iTunes와 연결되니, iTunes에서 출력을 스피커가 아니라 Apple TV로 보낼 수 있다. 만약 Apple TV가 Audio에 연결되어 있다면 바로 컴퓨터의 음악을 오디오를 통해 들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아 물론 Apple TV에서도 직접 음악을 들을 수는 있겠지만. 예전에 Airport Express를 이런 용도를 위해 구입하려고 했던 적이 있는데 Apple TV덕에 그 소원(?)을 풀게되었다. ㅎㅎ comments 강책임 at 2008-06-05 01:26:22 이럴때 뽐뿌의 보람(?)을 느낍니다 -_-)/ cychong at 2008-06-05 11:59:30 ㅋㅋ 저도 해피해킹 뽐뿌 자랑(?

It works!!!

Finally and Suddenly. But I don’t know why -_- Anyway, It works :-)

Apple TV

드디어 TV에 연결했다. 지난 번에 한번 시도한 것과 같이 해상도가 낮은(480p) 배불뚝이 TV(아니 엉덩이가 빵빵한 건가)라 첫번째 화면부터 화면이 이상하게 나왔다. 당연히 해상도가 맞지 않으니 실제 TV에 보여지는 화면은 전체 화면의 일부. 그런데 유심히 살펴보니 아무래도 첫번째 화면은 언어를 선택하는 것 같았다. (많은 맥 제품이 그렇듯이) 첫번째 줄의 마지막에 sh가 보였고(나머지는 보이지 않고) 다른 줄에는 이상한 글자가 적혀있던 것이다. 그래서 *sh를 선택했더니 예상대로 다음 화면이 나왔다. 그 다음이 아마도 해상도였던 것같은데 이건 정말 찍기도 어려운 문제다.

TV

Apple TV 일반 브라운관 TV에서도 된다고 구입했는데 쩝. 화면이 한쪽으로 치우져 나온다. 덕분에 하나도 알아볼 수가 없다. 첫번째 화면이 아마도 환경설정하는 것같은데 제대로 볼 수가 없으니 대략 난감 8년간 문제 없이 동작하던 TV가 오늘 갑자기 뚝뚝 거리는 소리를 낸다. 화면이나 소리는 모두 정상으로 나오는데 켜기만 하면 소리가 난다. 괜히 겁난다. A/S를 한 번 받아야 할 듯. comments 알라딘 at 2008-05-25 12:02:05 1번과 2번은 분명히 독립사건이죠? 갑자기 그게 궁금해 지네요.

Apple TV works with non-wide screen

AppleTV Surprises And Impressions 위 링크를 보면 Apple TV가 non-standard TV랑 잘 동작한다고 한다. 동작하는 사진까지 있으니 그 이유는 일반 TV에서 지원하는 480i 모드를 지원하기 때문이란다. 케이블링은 component를 사용하면 되는데 우리 집 TV가 비록 쫌 되긴 했지만 그건 될테니… ㅎㅎ comments 강책임 at 2008-04-25 02:38:48 혹시 리얼포스86의 광풍이 지나간건 알고 계신지..;; cychong at 2008-04-25 03:01:24 광풍이었나요? 그 가격이 키보드를 쉽게(?) 살 수 있는 오타쿠들이 많네요^^ 저도 잠시 고민했지만 당장 급한 게 아니라 일단 접었습니다.

Apple TV

갑자기 필 받은 제품. 우리의 뽐뿌쟁이 강책임네 블로그에 있는 글이다.(무단펌 용서~) 제가 어렸을때, 우리집에는 환등기(슬라이드)가 있어서 가끔씩 가족들끼리 또는 손님들과 가족 사진을 스크린에 비춰 가며 보는게 큰 행사중의 하나였습니다. 나중에 커서 사진을 배우면서 교재로 슬라이드를 많이 보게 되었는데, 그때 기억이 많이 나더군요. 그래서 작년에 살림 장만하면서 큰 TV가 생겼는데 이걸로 사진을 볼 수 있는 가장 쉽고 편하고 뽀대나는 방법이 뭔가.. 고민한 결과가 바로 Apple TV입니다. TV에서 보는 사진은 느낌이 또 많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