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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 대략 난감

별 볼일 없는 맥월드를 마치고 나니 새로 판매되는 터치에는 기존 사용자에게는 20$를 받고 판매하는 5종 프로그램이 빌트인되어 있다. 사실상의 가격 인하.뭐냐. iPhone도 나온지 몇 달만에 200달러를 내려버리더니 터치도 그런 꼴 난거 아냐. 무슨 생각인거냐 잡스. 요즘 하는 짓이 점점 불만스럽다. 사용자의 파일을 멋대로 버려버리는 치명적인 “파일 이동 오류"를 가진 프로그램을 버젓이 팔고 그나마 패치도 바로 안 내고. 그래도 마소는 며칠 내에 패치는 냈던 것같은데. 암튼 요즘 애플 맘에 안 들어. 무슨 x배짱이냐?

신차 Leopard

완벽한 에어백 시스템으로 여러분의 생명을 보호해 드립니다. 하지만, 가끔 차가 그냥 아무데나 부딛힙니다. 쩝. 정상적으로 불륨간 파일을 이동하면 가끔 파일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단다. 해결책은? 없다. 이미 사라진 파일은 복구가 안되니 이번 버전에 들어있는 타임머신 기능을 이용해서 미리 미리 백업해 놓으란다. 너무 대책없는 거 아냐? 멋지고 화려한 것보다는 기본에 충실해야 하거늘. 오동작이면 그나마 낫지. 아예 사용자의 자신을 날려버린다니 어떻게 저런 수준의 제품을 팔아놓고 장사를 할 수 있을까? 벌써 파일 이동중 파일이 사라지는 레오파드의 버그때문에 프로젝트 파일을 날려버린 사람의 이야기다 떠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