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era

단렌즈

사진을 정리(?)하고 있다. 실은 터치에 싱크한 사진이 몇 장 없어, iphoto에서 사진을 보면서 싱크할 사진을 고르고 있다. 요즘 카메라를 D300 + 18-200 + 35.2 정도로 바꿀 까 하는 꿈을 꾸고 있는데(사정상 당분간은 힘들고 -_-) 사진을 보다 보니 맘에 드는 사진은 대부분 85.8 이나 50.8 단렌즈로 찍은 사진이다. 아직 24-105로 찍은 사진까지 보지 못해 그런지 모르겠지만 암튼 그렇다. 언젠가 사진은 화질보다는 추억을 담으면 된다는 글을 보고 수퍼줌으로 갈아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이의 행동 반경이 커지면서 24-105로는 담기 어려운 장면이 가끔 나오고, 어쩌다 여행을 가서도 아쉽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Canon 5D Mark II

맨날 루머만 돌던 5D 후속제품이 나왔다. 가격도 예상보다 저렴하게 나온 듯하다. 다만 Full HD 동영상 기능등을 제외하고는 3년전에 나온 5D와 동일한 스펙이라 적잖은 캐논 유저들이 실망하고 있다. 근데 내일 출시되는 Nikon D90은 의외로 가격이 높게 책정되었다. 바디만 120만원대, 번들 포함하면 160만원대 란다. 물론 1-2달 지나면 많이 떨어지겠지만 쬐금 실망이다. Nikon D700은 동영상이 없다는 점이 유일한 단점일텐데 현재 가격대가 290만원. 5D Mark II가 출시되면 더 떨어질 것같다. 그나저나 현재 출시된 5D Mark II의 엔화를 기준으로 몇 달전 환율로 계산하면 180만원대인데 이제는 260만원 대라는.

Nikkor 18-200 VR

와웅…. 갖고 싶다. 아이가 커 갈 수록 멋진 화질보다는 자연스러운 표정을 담고 싶다. comments 정진호 at 2008-06-11 00:57:23 저는 ‘갖고 싶다’ 보다 ‘가고 싶다’ 입니다. 사진 속의 풍경이 전부 멋진 곳이네요. ^^ 강책임 at 2008-06-11 03:13:34 렌즈가 좋은게 아니라 원래 잘찍는 분 같은데요. 아니면 후보정을 잘하던가. 전문용어로.. 내공 뽐뿌입니다. 멤피스 at 2008-06-11 15:24:10 정진호 님 // 저도 가지고 갖고 싶어요~~ :-) 강책임 // 당연한 말씀입니다. 번들가지고도 예술 사진 찍으시는 분이 많으니.

누구나 고민하는 렌즈 문제

Productivity 문제의 대가인 Folder43.com의 운영자인 Merlin도 예외가 아니다^^ comments 야옹^^ at 2007-12-24 16:27:20 헉.. 야옹인 니콘~! ^^;; 그것보다도.. 오늘은..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 가득한 성탄절 보내세요~! ^^ 멤피스 at 2007-12-25 00:45:58 야옹님도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저도 니콘으로 갈아타고 싶어요~~ 떠나는 강책임 at 2007-12-26 06:41:00 지금 렌즈가 문젭니까.. 어서 지르신거 공개하세요^^ cychong at 2007-12-27 01:12:45 공개를 하고 싶어도 액정보호지가 없어서 가져가질 못하겠어요. 불순한 보안딱지를 어떻게 맨살에 붙여요 -_- 그리고 지문이 너무 심하게 남고 미끄러워서 뭔가 조치를 하지 않고는 가져갈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