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

어라 저 녀석은?

외가댁에 가는 길에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난 아줌마때문에 데려오게 된 강아지. 오자마다 감기에 걸려 고생중이다 -_- 잘 이겨내야 할 텐데. 덕분에 평생(?) 소원이던 강아지를 키우게 된 혜승이. 하지만 며칠만에 관심이 급격이 떨어짐을 느낄 수 있다. -_- 눈 크기가 혜승이만 하구나~ 근데 이 녀석이 이름이 뭐였더라? 폴, 보슬이, 보송이, 파트랴슈. 작명가 정헤승 선생이 지어준 이름이 벌써 몇 가지나 되는데 앞으로도 예명을 얼마나 많이 가질지 :-o comments 야옹^^ at 2007-09-27 16:07:10 이뻐요~ cychong at 2007-09-28 15:04:48 두 녀석 눈이 비슷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