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food

개밥 먹기(Eating one's own dog food)

얼마 전에 했던 생각인데 아직 파트장등에게 제대로 제안을 해 보지는 못한 아이디어 하나. Rephrasing 하려고 했다가 그냥 도비호님 포스트에 적은 댓글을 그냥 옮겨왔다. 분야는 다름니다만 저희 팀이 S/W 인력만 100명이 넘는 지라 여러 작은 팀으로 나뉘어져 있고, 그 덕(?)에 부서간 알력이나 협조가 안되는 경우가 무척 많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생겨 디버깅을 하다 보면 남의 파트의 로그나 디버깅 기능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무척이나 불편한 경우가 많습니다. 솔직히 그 담당자가 봐도 해석이 어려운 로그가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