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d

Zen To Done(ZTD)

GTD도 아직 실천을 못하고 있는데 ZTD(Zen To Done)라는 게 있다는 걸 알았다. ZTD가 GTD의 고급(?) 버전은 아니고 GTD의 실천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노력이라고 한다. 일전에도 GTD 관련 링크로 알려져 있는 Zen Habits를 몇 번 방문하기 했었는데. 궁금하니 시간 날때마다 살펴봐야겠다. 친절하게 한글로 정리해 주신 곳도 있으니.

Things touch 데스크탑과 통하다.

Things touch 1.1 Syncs, Syncs, Syncs . 드디어 Things iphone(touch) 버전이 mac에서 돌아가는 desktop 버전하고 싱크가 되기 시작했다. 흠. 지금 앞에 iMac이 없으니 어떻게 동작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desktop 버전도 사야하는 게 아닌가 싶다. 그래야 제대로 된 GTD 시스템이 구축되니. 추가된 것은 sync 기능 만 아니다. 그동안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logging 기능이 보완되었다. 이전에는 완료한 일을 매일 처음 실행시킬때만 logging book으로 옮겼는 데 이제는 things를 실행시킬 때마다 옮길 수 있다.

2008.04.10

Flickr가 video 파일을 지원 90초가 최대 길이이고, 사이즈도 150MB로 제약이 있다. 핸드폰의 카메라가 성능이 괜찮다면 아주 쓸만할 텐데 아쉽니다. 지금 쓰는 폰의 카메라 성능이 워낙 후져서 -_- Geek Tool 활용 Mac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많은 소프트웨어중에 훌륭한 Freeware가 정말 많이 있다. 그 중에서도 Geek Tool은 *nix guy에게 특히 매력적인 툴이다. Best GTD applications Tool 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그럼에도 아직도 헤매고 있는 난 뭐냐고 -_-) 하지만 기왕이면 사용성이 좋은 툴을 쓰는 것이 좋겠

메모는 자유다!

메모의 기본은 자신의 머리속에 있는 내용을 훨씬 더 신뢰할 수 있는 물리적인 공간에 적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머리속에 있는 내용을 기억해야 한다는 부담을 없앨 수 있고 대신 다른 생산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자꾸 까먹는 일이 많아지고 있는 나로써는 메모를 중심으로 한 GTD가 꼭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몰스킨 Diary를 하나 장만해야 겠다. 사이즈는 무조건 pocket 인데 weekly가 나을까 daily가 나을까? comments 만물박사 강책임 at 2005-11-08 02:38:26 미괄식이군요: 다이어리를 지르고 싶다 -_-;;